개 필수 영양소 38종

필수 영양소

필수 영양소란 5대 기본 영양소의 상위 개념이며 생존만을 위한 영양이 아니라,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고 회복하며 면역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영양을 말합니다. 

사람과 개는 영양 대사 우선 영양소는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옥수수 죽만 먹고도 생존할 수는 있습니다. 옥수수에 5대 영양소가 존재하고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은 호환 가능한 영양소이기 때문입니다. 

생존은 건강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동물은 생존 최우선 영양 법칙으로 인해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도 당장 생명이 위험해지지는 않을 뿐입니다. 

몸에 들어온 영양은 심장, 뇌, 호흡, 체온 유지처럼 생명 유지를 위한 기능에 가장 최우선적으로 사용됩니다.
가장 마지막 순위가 피부, 털, 장 점막, 면역 같은 ‘건강의 질’을 담당하는 영역입니다. 그래서 영양의 질이 부족하면 몸은 버티고 있는데 피부부터 무너지고 눈물로 내부 상태를 표현하기 시작합니다. 피부와 눈물은 건강의 지표입니다. 

즉, 기본 영양소는 생존의 기준이고 필수 영양소는 건강의 기준입니다.

필수 영양소 38종의 구조

AAFCO(미국사료협회) 기준에서 개에게 필요한 필수 영양소는
38종으로 필수 아미노산, 필수 지방산, 필수 비타민, 필수 미네랄, 콜린으로 구성됩니다. 

개 필수 영양소 38종

필수 영양소

필수 영양소란 5대 기본 영양소의 상위 개념이며 생존만을 위한 영양이 아니라,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고 회복하며 면역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영양을 말합니다. 

사람과 개는 영양 대사 우선 영양소는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옥수수 죽만 먹고도 생존할 수는 있습니다. 옥수수에 5대 영양소가 존재하고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은 호환 가능한 영양소이기 때문입니다. 

생존은 건강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동물은 생존 최우선 영양 법칙으로 인해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도 당장 생명이 위험해지지는 않을 뿐입니다. 

몸에 들어온 영양은 심장, 뇌, 호흡, 체온 유지처럼 생명 유지를 위한 기능에 가장 최우선적으로 사용됩니다.
가장 마지막 순위가 피부, 털, 장 점막, 면역 같은 ‘건강의 질’을 담당하는 영역입니다. 그래서 영양의 질이 부족하면 몸은 버티고 있는데 피부부터 무너지고 눈물로 내부 상태를 표현하기 시작합니다. 피부와 눈물은 건강의 지표입니다. 

즉, 기본 영양소는 생존의 기준이고 필수 영양소는 건강의 기준입니다.

필수 영양소 38종의 구조

AAFCO(미국사료협회) 기준에서 개에게 필요한 필수 영양소는 총 38종으로 필수 아미노산, 필수 지방산, 필수 비타민, 필수 미네랄, 콜린으로 구성됩니다. 

1. 필수 아미노산 - 신체를 만드는 설계도

단백질은 단백질 형태로 몸에서 쓰여지지 않습니다. 소화 과정에서 아미노산 단위로 분해된 후, 신체 곳곳에 다시 재조립되어 사용됩니다. 

단백질의 본질은 아미노산의 조합 즉 구성과 균형입니다. 아미노산 중 몸에서 스스로 합성하지 못하거나, 필요량을 충족할 만큼 만들 수 없어 반드시 음식으로 공급되어야 하는 것이 필수 아미노산입니다. 

AAFCO 기준으로 개의 필수 아미노산은 12종입니다 . 이 아미노산들은 피부 재생, 털 생성, 장 점막, 면역 신호에 관여하며, 신체 세포를 구성하는 재료로 사용됩니다. 

털 빠짐, 비듬, 눈물, 체취 같은 문제가 나타나면 단백질의 양이나 단백질 원(재료)보다 단백질 내부의 아미노산의 구성과 균형을 먼저 의심하고 점검해야 합니다. 

AAFCO 기준
필수 아미노산 12종

DMB (Dry Matter Basis) 기준

필수 아미노산

AAFCO 전연령
기준 최소치

AAFCO 성견
기준 최소치

아르기닌

1.00 %

0.51 %

히스티딘

0.40 %

0.19 %

이소류신

0.71 %

0.38 %

류신

1.29 %

0.68 %

라이신

0.90 %

0.63 %

메티오닌

0.35 %

0.33 %

페닐알라닌

0.83 %

0.45 %

트레오닌

1.04 %

0.48 %

트립토판

0.20 %

0.16 %

발린

0.68 %

0.49 %

메티오닌+
시스틴

0.70 %

0.65 %

페닐알라닌+
티로신

1.30 %

0.74 %

2. 필수 지방산 - 피부 · 눈물 · 냄새의 스위치

필수 지방산은 필수 영양소의 두 번째 핵심 축입니다. 필수 지방산은 세포막 구조, 염증 조절, 피부 장벽, 피지 분비 등에 관여합니다. 그래서 지방산이 문제가 되면 가장 먼저 반응하는 부위가 피부, 눈물, 냄새입니다. 즉, 필수 아미노산이 구조를 만든다면, 필수 지방산은 그 구조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필수 지방산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산패 여부입니다. 지방이 산패되면 몸은 이를 정상적인 영양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오히려 염증 자극원으로 인식합니다. 이때 가장 먼저 나타나는 대표적인 신호가 눈물 증가, 꼬순내, 귀 열감, 피부 붉어짐입니다. 

AAFCO 기준에서 개에게 필수로 요구되는 지방산은 2종입니다. 이 기준은 성장기부터 전 연령에 적용되는 최소 기준입니다. 

AAFCO 기준
필수 지방산 2종

DMB (Dry Matter Basis) 기준

필수 지방산

AAFCO 전연령
기준 최소치

AAFCO 성견
기준 최소치

리놀레산 (LA)

1.30 %

1.10 %

알파 리놀렌산 (ALA)

0.08 %

0.08 %

3. 필수 비타민 - 영양의 작동 버튼

비타민은 신체를 구성하는 재료가 아니라, 다양한 영양소가 실제로 몸에서 작동하도록 돕는 조절 장치입니다. 비타민은 부족해도, 과해도 문제이며 11종이 균형 있게 맞춰져 있을 때만 몸에서 제대로 작동합니다.

특히 피부 문제는 단순 치료보다 회복 속도에서 차이가 크게 나타납니다. 비타민은 부족해도, 과잉되어도 생리적 균형이 깨지면서 기능 장애와 병적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AAFCO 기준
필수 비타민 11종

DMB (Dry Matter Basis) 기준

성분명

AAFCO 기준 최소치

AAFCO 기준 최대치

비타민 A

5,000 IU/kg

250,000 IU/kg

비타민 D3

500 IU/kg

3,000 IU/kg

비타민 E

50 IU/kg

-

티아민 (B1)

2.25 mg/kg

-

리보플라빈 (B2)

5.2 mg/kg

-

판토텐산 (B5)

12 mg/kg

-

니아신 (B3)

30.0 mg/kg

-

피리독신 (B6)

4.50 mg/kg

-

엽산

0.80 mg/kg

-

비타민 B12

0.02 mg/kg

-

비오틴 (B7)

0.07 mg/kg

-

4. 필수 미네랄 - 효소ᆞ면역 ᆞ호르몬 안정 축

미네랄은 효소, 면역, 호르몬의 안정성을 책임집니다. 미네랄은 양보다 흡수되는 형태가 중요하며, 같은 수치라도 흡수율이 낮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미네랄은 결핍뿐 아니라 과잉 시에도 생리적 균형이 깨지면서 기능 장애와 병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AAFCO 기준
필수 미네랄 12종

DMB (Dry Matter Basis) 기준

성분명

AAFCO 전연령
기준 최소치
(최대치)

AAFCO 성견
기준 최소치
(최대치)

*칼슘

1.20 %
(1.80 %)

0.50 %
(2.50 %)

*인

1.00 %
(1.60 %)

0.40 %
(1.60 %)

* 칼슘 : 인 비율

1 : 1 ~ 2 : 1

칼륨

0.60 %

0.60 %

나트륨

0.30 %
(0.50 %)

0.08 %
(0.50 %)

염소

0.45 %
(0.75 %)

0.12 %
(0.75 %)

마그네슘

0.06 %
(0.30 %)

0.04 %
(0.30 %)

80 mg/kg
(3,000 mg/kg)

80 mg/kg
(3,000 mg/kg)

구리

12.40 mg/kg
(250 mg/kg)

7.30 mg/kg
(250 mg/kg)

망간

7.20 mg/kg

5.00 mg/kg

아연

100 mg/kg
(1,000 mg/kg)

80 mg/kg
(1,000 mg/kg)

요오드

1.50 mg/kg
(50 mg/kg)

1.50 mg/kg
(50 mg/kg)

셀레늄

0.35 mg/kg
(2.0 mg/kg)

0.35 mg/kg
(2.0 mg/kg)

5. 콜린(기타 필수 영양소)
지방 · 간 · 피부를 잇는 연결고리

콜린은 비타민도, 미네랄도 아니지만 지방 대사와 간 기능에 필수적이어서 독립된 기타 필수 영양소로 분리됩니다.

콜린이 부족하면 눈물, 냄새, 피지 균형 이상 같은 변화가 나타납니다.

AAFCO 기준
필수 기타 1종

DMB (Dry Matter Basis) 기준

성분명

AAFCO 전연령
기준 최소치
(최대치)

AAFCO 성견
기준 최소치
(최대치)

콜린

1700 mg/kg
(3,400 mg/kg)

1360 mg/kg
(3,400 mg/kg)

결론

눈물이나 피부 문제를 알러지로 확증해 단백질 원만 바꾸는 경험은 흔합니다. 그런데 해답인 줄 알았던 단백질 교체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는 매우 많습니다. 무엇을 놓친 걸까요? 이제 단백질의 종류와 형태 그리고 가공법 보다, 단백질 속의 아미노산이 몸에서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를 먼저 고려하고 의심해 보세요.

중요한 것은 단백질의 종류나 형태보다 아미노산의 구성과 품질, 그리고 흡수 · 이용의 가능성입니다.

AAFCO 가이드 라인을 충족한다는 의미는 최소 요구량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다는 뜻이지, 영양적 질이 최고 수준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동물의 영양 법칙은 생존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가장 마지막인 피부 · 털 · 눈물에서 가장 먼저 신호가 나타납니다. 

눈물이 과도하고 피부 문제가 있다면 단백질을 바꾸기 전에 아미노산과 함께 지방의 신선도, 비타민, 미네랄, 콜린까지 필수 영양소의 구성과 균형 그리고 흡수 상태를 먼저 의심하고 점검하세요.

회복이 늦거나 회복 되지 않거나 또는 피모가 아름답지 않다는 것은 현재 공급 중인 영양의 내부적 이용 · 흡수 · 균형 문제가 있다는 신호입니다. 

1. 필수 아미노산 – 신체를 만드는 설계도

단백질은 단백질 형태로 몸에서 쓰여지지 않습니다. 소화 과정에서 아미노산 단위로 분해된 후, 신체 곳곳에 다시 재조립되어 사용됩니다. 

단백질의 본질은 아미노산의 조합 즉 구성과 균형입니다. 아미노산 중 몸에서 스스로 합성하지 못하거나, 필요량을 충족할 만큼 만들 수 없어 반드시 음식으로 공급되어야 하는 것이 필수 아미노산입니다. 

AAFCO 기준으로 개의 필수 아미노산은 12종입니다 . 이 아미노산들은 피부 재생, 털 생성, 장 점막, 면역 신호에 관여하며, 신체 세포를 구성하는 재료로 사용됩니다. 

털 빠짐, 비듬, 눈물, 체취 같은 문제가 나타나면 단백질의 양이나 단백질 원(재료)보다 단백질 내부의 아미노산의 구성과 균형을 먼저 의심하고 점검해야 합니다. 

AAFCO 기준 필수 아미노산 12종

DMB (Dry Matter Basis) 기준

필수 아미노산

AAFCO 전연령 기준 최소치

AAFCO 성견 기준 최소치

아르기닌

1.00 %

0.51 %

히스티딘

0.40 %

0.19 %

이소류신

0.71 %

0.38 %

류신

1.29 %

0.68 %

라이신

0.90 %

0.63 %

메티오닌

0.35 %

0.33 %

페닐알라닌

0.83 %

0.45 %

트레오닌

1.04 %

0.48 %

트립토판

0.20 %

0.16 %

발린

0.68 %

0.49 %

메티오닌+시스틴

0.70 %

0.65 %

페닐알라닌+티로신

1.30 %

0.74 %

2. 필수 지방산 – 피부 · 눈물 · 냄새의 스위치

필수 지방산은 필수 영양소의 두 번째 핵심 축입니다. 필수 지방산은 세포막 구조, 염증 조절, 피부 장벽, 피지 분비 등에 관여합니다. 그래서 지방산이 문제가 되면 가장 먼저 반응하는 부위가 피부, 눈물, 냄새입니다. 즉, 필수 아미노산이 구조를 만든다면, 필수 지방산은 그 구조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필수 지방산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산패 여부입니다. 지방이 산패되면 몸은 이를 정상적인 영양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오히려 염증 자극원으로 인식합니다. 이때 가장 먼저 나타나는 대표적인 신호가 눈물 증가, 꼬순내, 귀 열감, 피부 붉어짐입니다. 

AAFCO 기준에서 개에게 필수로 요구되는 지방산은 2종입니다.
이 기준은 성장기부터 전 연령에 적용되는 최소 기준입니다. 

AAFCO 기준 필수 지방산 2종

DMB (Dry Matter Basis) 기준

필수 지방산

AAFCO 전연령 기준 최소치

AAFCO 성견 기준 최소치

리놀레산 (LA)

1.30 %

1.10 %

알파 리놀렌산 (ALA)

0.08 %

0.08 %

3. 필수 비타민 – 영양의 작동 버튼

비타민은 신체를 구성하는 재료가 아니라, 다양한 영양소가 실제로 몸에서 작동하도록 돕는 조절 장치입니다. 비타민은 부족해도, 과해도 문제이며 11종이 균형 있게 맞춰져 있을 때만 몸에서 제대로 작동합니다.

특히 피부 문제는 단순 치료보다 회복 속도에서 차이가 크게 나타납니다. 비타민은 부족해도, 과잉되어도 생리적 균형이 깨지면서 기능 장애와 병적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AAFCO 기준 필수 비타민 11종

DMB (Dry Matter Basis) 기준

성분명

AAFCO 기준 최소치

AAFCO 기준 최대치

비타민 A

5,000 IU/kg

250,000 IU/kg

비타민 D3

500 IU/kg

3,000 IU/kg

비타민 E

50 IU/kg

-

티아민 (B1)

2.25 mg/kg

-

리보플라빈 (B2)

5.2 mg/kg

-

판토텐산 (B5)

12 mg/kg

-

니아신 (B3)

30.0 mg/kg

-

피리독신 (B6)

4.50 mg/kg

-

엽산

0.80 mg/kg

-

비타민 B12

0.02 mg/kg

-

비오틴 (B7)

0.07 mg/kg

-

4. 필수 미네랄 – 효소ᆞ면역 ᆞ호르몬 안정 축

미네랄은 효소, 면역, 호르몬의 안정성을 책임집니다.
미네랄은 양보다 흡수되는 형태가 중요하며, 같은 수치라도 흡수율이 낮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미네랄은 결핍뿐 아니라 과잉 시에도 생리적 균형이 깨지면서 기능 장애와 병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AAFCO 기준 필수 미네랄 12종

DMB (Dry Matter Basis) 기준

성분명

AAFCO 전연령 기준 최소치
(최대치)

AAFCO 성견 기준 최소치
(최대치)

*칼슘

1.20 %
(1.80 %)

0.50 %
(2.50 %)

*인

1.00 %
(1.60 %)

0.40 %
(1.60 %)

* 칼슘 : 인 비율

1 : 1 ~ 2 : 1

칼륨

0.60 %

0.60 %

나트륨

0.30 %
(0.50 %)

0.08 %
(0.50 %)

염소

0.45 %
(0.75 %)

0.12 %
(0.75 %)

마그네슘

0.06 %
(0.30 %)

0.04 %
(0.30 %)

80 mg/kg
(3,000 mg/kg)

80 mg/kg
(3,000 mg/kg)

구리

12.40 mg/kg
(250 mg/kg)

7.30 mg/kg
(250 mg/kg)

망간

7.20 mg/kg

5.00 mg/kg

아연

100 mg/kg
(1,000 mg/kg)

80 mg/kg
(1,000 mg/kg)

요오드

1.50 mg/kg
(50 mg/kg)

1.50 mg/kg
(50 mg/kg)

셀레늄

0.35 mg/kg
(2.0 mg/kg)

0.35 mg/kg
(2.0 mg/kg)

5. 콜린 (기타 필수 영양소) 지방 · 간 · 피부를 잇는 연결고리

콜린은 비타민도, 미네랄도 아니지만 지방 대사와 간 기능에 필수적이어서 독립된 기타 필수 영양소로 분리됩니다.

콜린이 부족하면 눈물, 냄새, 피지 균형 이상 같은 변화가 나타납니다.

AAFCO 기준 필수 기타 1종

DMB (Dry Matter Basis) 기준

성분명

AAFCO 전연령 기준 최소치
(최대치)

AAFCO 성견 기준 최소치
(최대치)

콜린

1700 mg/kg
(3,400 mg/kg)

1360 mg/kg
(3,400 mg/kg)

결론

눈물이나 피부 문제를 알러지로 확증해 단백질 원만 바꾸는 경험은 흔합니다. 그런데 해답인 줄 알았던 단백질 교체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는 매우 많습니다. 무엇을 놓친 걸까요?
이제 단백질의 종류와 형태 그리고 가공법 보다,
단백질 속의 아미노산이 몸에서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를 먼저 고려하고 의심해 보세요.

중요한 것은 단백질의 종류나 형태보다
아미노산의 구성과 품질, 그리고 흡수 · 이용의 가능성입니다.

AAFCO 가이드 라인을 충족한다는 의미는 최소 요구량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다는 뜻이지, 영양적 질이 최고 수준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동물의 영양 법칙은 생존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가장 마지막인 피부 · 털 · 눈물에서 가장 먼저 신호가 나타납니다. 

눈물이 과도하고 피부 문제가 있다면 단백질을 바꾸기 전에 아미노산과 함께 지방의 신선도, 비타민, 미네랄, 콜린까지 필수 영양소의 구성과 균형 그리고 흡수 상태를 먼저 의심하고 점검하세요.

회복이 늦거나 회복 되지 않거나 또는 피모가 아름답지 않다는 것은
현재 공급 중인 영양의 내부적 이용 · 흡수 · 균형 문제가 있다는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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